한국에서 Paul 빵집이 흥행한다고 들었다. 하지만 여기선 그냥 touts les jours( 참고로 Everyday 라는 뜻임 ) 정도임 ㅋ
어느 동네든 사람들이 자주 가는 빵집만 가도 그냥 맛이 돋는다!! 우웡,,그냥 마트 빵도 맛있음
그래서내가 좋아하는 빵들 몇개를정리 해봄 ㅋㅋ
1. 아침마다 이집에서 바게트 들고 나오는 사람으로 이 구역은 저 봉다리를 다 들고 다닌다 ㅋㅋ
나는 바게트 보다 딱딱한 이런 곡물과 견과류가 들어 간 빵이 좋다!!

이런 거친 감촉과 씹으면 부삭부삭 부서지는 견과류들 ㅠㅠ 옹 너무 좋아 ㅠㅠㅠㅠ

밑에는역시나 hard한 곡물빵 안에 고구마 인지 호박인지가 박혀있음 ㅋㅋ 맛남



3. 이건 Monoprix에서 파는 빵(Monoprix에 딸려있는 빵집이랑 따로 있지만 같은데서 만드는것 같다) 호두 가 아주그냥 좋아요ㅠ
하지만퀄러티에 비해 비싸다는걸 알곤..그담부터 정말 급할때(?! ㅎㅎ) 만 사먹는다 ㅋㅋㅋ

거기서 언니가 몇개 소개 해 준다고 사준 빵.
이건 치즈가 제대로 박힌 치즈 바게뜨 !! 저거 봐라..저게 치즈빵이지..살짝살짝 바른다고 치즈빵이냐!!!


5. 여전히 에릭카이저의 빵. 곡물도 박히고 저 색소는먼지모르겠으나 구수한냄새가 더했음..분명 카레는 아닌데 말야..

6. 여전히 에릭카이저의 바게뜨..나는 정말 바게뜨가왜맛있는건지..모르겠다...그래도바삭한맛에 냠냠


................과자는 안먹어도.....빵은 찹찹..........밥은 언제?........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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